"우리는 서로를 위해 죽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투헬 연설 공개...포든·파머 제외 이유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49454
OSEN
[OSEN=정승우 기자] "우리는 월드 챔피언이 되기 위해 여기 있다. 유니폼에 두 번째 별을 달아야 한다."
토마스 투헬 (53)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부임 직후 선수들에게 남긴 첫 연설이 공개됐다. 동시에 이번 월드컵에서 콜 파머 , 필 포든 ,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 해리 매과이어 등 스타 선수들이 제외된 배경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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