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없던’ 오현규, 몸값 260억 33배 치솟았다…손흥민과 나란히?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236

매일경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베식타시)의 성장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4년 전 등번호 없는 예비 선수였던 오현규는 260억원의 시장 가치를 가진 월드컵 득점자로 변신했다.

12일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Transfermarkt) 기준 오현규의 현재 시장 가치는 1500만 유로(약 263억원)로 평가된다. 트랜스퍼마크트는 선수의 실제 이적료가 아닌 나이, 활약, 소속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해 추산한 시장가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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