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출신’ 피지예프,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 메인 장식…28일 토레스와 대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836
일간스포츠
한국에서 '매트릭스' 같은 화려한 타격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아타만' 라파엘 피지예프(33·아제르바이잔)가 안방에서 '1라운드 킬러' 마누엘 토레스(31·멕시코)의 돌풍을 잠재울 수 있을까.
UFC 라이트급 미디어 패널 랭킹 11위 피지예프(13승 5패)는 오는 28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피지예프 vs 토레스' 메인 이벤트에서 15위 토레스(17승 3패)와 맞붙는다. 이번 주 발표된 메타 UFC 랭킹에서는 토레스가 13위에 이름을 올렸고, 피지예프는 랭킹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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