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뜨겁게 달군 BTS 공연…바가지요금·운영미숙 등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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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난 12~13일 부산을 뜨겁게 달군 BTS(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이 전 세계 '아미'(BTS 팬클럽)들의 환호 속에 막을 내렸지만 바가지 상술, 공연현장 운영 미숙 등 숙제를 남겼다.
먼저 BTS 부산공연 일정이 확정된 이후 정부와 부산시, 경찰, 지자체 등의 지속적인 경고에도 불구하고 부산지역 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문제가 크게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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