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세게 운 좋은’ 송성문, 1할대 타율에도 ML 잔류는 계속된다…비결은 팀 동료 크로넨워스, “언제 복귀할지 모른다”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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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이 정도면 ‘천운’으로 봐도 무방하다. 시즌 타율 0.194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계속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 이야기다.

송성문은 지난달 6일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하지만 8일(한국시간) 기준 올 시즌 총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4(31타수 6안타) 4타점 3도루로 부진하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도 고작 0.550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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