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5개월 연속 증산 전망…내년엔 공급과잉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586
아시아경제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오펙플러스) 소속 7개국이 원유 생산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며 5달째 증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5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를 포함한 7개 산유국의 에너지 부처 장관들은 이날 온라인 회의를 소집해 다음 달 원유 생산 할당량을 조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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