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9378
TV조선
[앵커]
월드컵 첫 경기에서 16년 만에 승리한 감동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특히,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는 그야말로 투혼을 보여줬습니다. 경기장에 도착하기 직전까지 고열과 탈수 증상으로 경기 출전이 불투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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