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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리그 1위'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상승세를 탄 KIA 타이거즈 . 그리고 이번에는 '2위' KT 위즈 를 만난다. 과연 KIA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다만 긴장해야 할 상황이 생겼으니, 바로 KBO 리그에 복귀해 처음 등판하는 투수를 만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투수 심상치 않다.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유형의 투수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KT 위즈의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29)이다.
KIA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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