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494
국민일보
홍명보호와 플레이 스타일 안맞아
3차전 선발 출장 가능성도 미지수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해외 출생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뮌헨글라트바흐)의 태극마크 데뷔전이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다. 전진 능력과 공격성을 강점으로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 수비에 중점을 둔 벤치 구상과 들어맞지 않은 결과로 풀이된다. 오는 25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선발 출장 가능성 또한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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