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혼혈 파이터 옌스 벤치 지키는 이유

뉴
뉴스쟁이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494

국민일보

홍명보호와 플레이 스타일 안맞아

3차전 선발 출장 가능성도 미지수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해외 출생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뮌헨글라트바흐)의 태극마크 데뷔전이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다. 전진 능력과 공격성을 강점으로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 수비에 중점을 둔 벤치 구상과 들어맞지 않은 결과로 풀이된다. 오는 25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선발 출장 가능성 또한 미지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