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1형 당뇨도 ‘장애’ 인정…5만 환자 의료비 부담 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412
매일경제
보건복지부 ‘췌장장애’ 인정키로
CGM 등 필수기기 비용부담 완화
오는 7월 1일부터 1형 당뇨병 환자가 장애인으로 정식 인정되면서 그동안 막대한 의료비 부담을 감당해온 5만여 명의 환자들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받게 된다. 연속혈당측정기(CGM) 등 필수 의료기기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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