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결심 공판 출석… “최악의 선거용 기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2351
조선비즈
“진짜 범죄자와 억울한 피해자를 뒤바꿔 놓아”
“선거용 하명 수사, 하명 특검… 하명 구형할 것”
“장동혁 지도부, 이미 수명 다 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진짜 범죄자와 억울한 피해자를 정반대로 뒤바꿔 놓은, 정치적으로 심하게 오염된 최악의 선거용 기소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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