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6748
마니아타임즈
삼성 라이온즈 의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 의 '유통기한'이 임박한 모양새다.
시즌 초반 성능 확실한 대체 선수라는 찬사를 받으며 두 차례나 단기 연장 계약을 이끌어냈던 그였지만, 최근 흐름은 심상치 않다. 상대 타선에 투구 패턴이 분석되고 체력 저하가 겹치면서 최근 등판한 7경기 중 5경기에서 난타를 당하는 등 구위 저하가 뚜렷하다. 가장 최근인 6월 30일 NC전에서도 7실점으로 무너지며 선발로서의 안정감을 완전히 상실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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