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가 바꾼 한국 의료 환경… 사회적 비용 줄이고 의료 효율 높여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107

헬스조선

의사가 콘솔을 움직이면, 여러 개의 관절을 지닌 로봇팔이 환자의 몸속에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의사는 수술 부위를 맨눈 대신 10배 확대된 선명한 영상을 통해 확인한다. 환자에게는 통증과 회복 부담이 적은 덕에, 의사에게는 손 떨림을 보정하고 넓은 수술 시야를 제공하는 덕에 국내 로봇 수술 건수는 증가하는 추세다.

이제는 로봇 수술의 의학적 장점을 넘어 사회적 장점까지 논해야 할 때다. 인튜이티브서지컬 코리아는 30일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로봇 수술이 바꾸고 있는 국내 의료 환경과 그 사회적 의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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