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3382
전자신문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국내 자산운용사와 증권사가 미국 화이트라벨 ETF 전문 운용사인 ETC와 협력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해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키움증권이 6월 26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SEC)에 한국 반도체 대표주 중심의 ETF 상장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키움증권 뉴욕법인과 ETC가 협력해 상품 상장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자산운용사가 ETF를 직접 상장하지만, 미국에서는 현지 운용 라이선스가 있는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상장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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