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혼쭐냈지만 신중한 NC “박건우·민우에 기대는 건 사실…새로운 얼굴 많이 나왔다”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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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NC 오장한이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

NC 박건우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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