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김택진 왜 만났나 했더니…젠슨 황, AI PC 시장 주도권 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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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방한 기간 강남 PC방 기습 방문…장병규·김택진 등 K-게임 거물과 연쇄 독대
차세대 PC 플랫폼 'RTX 스파크' 앞세워 안방 시장 공략 시동
빅테크 전유물이던 GPU, 전 세계 게이머 책상 위 '온디바이스 AI'로 영토 확장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중 이례적인 행보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대기업 총수들과의 만남에 이어 서울 강남 일대의 PC방을 돌며 국내 대표 게임사인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를 잇따라 만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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