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4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이 점점 설 입지를 잃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미국 야드바커는 23일(한국시각) "애틀랜타처럼 명문 구단도 트레이드나 FA 영입에서 실패를 피할 수 없다. 김하성이 빠르게 그 리스트 상단으로 올라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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