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쳐야 하나”…‘김거나’에 자극, 건강한 대왕 호랑이 맹타 예고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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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이를 거르는 게 편안하긴 한데…”

KIA 타이거즈 주포 나성범 (37)이 맹타를 예고했다. 전성기 시절처럼 상대 투수에게 더 위협감을 줄 수 있는 타자가 되겠다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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