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4567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강준이(서울 플레어/서울 영등포고등학교3)와 신지율(경남 삼랑진중학교3)이 2026 월드스케이트보드투어(WST) 로마 스트리트 월드컵에서 아쉽게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두 선수가 현지시간 2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에서 각각 4위, 6위를 차지했다고 23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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