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전, 반드시 승리하고파" 외쳤던 '일본 역대급 재능' 19세 사토, 스페인 발렌시아 이적 눈앞 "공식 발표만 남겨둬"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74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 최고 재능' 사토 류노스케 가 발렌시아 CF 이적이 임박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FC 도쿄 소속의 19세 윙어 사토가 400만 유로(약 70억 원)의 이적료로 발렌시아 CF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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