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팬은 이래서 져도 못 떠난다' 문정빈 담장 직격 3루타→천성호는 1루로 몸 날렸다

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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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비주전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LG 트윈스 팬들이 큰 점수 차로 지고 있음에도 쉽게 떠나지 못한다. 이번에는 유명 엘린이(LG 트윈스+어린이) 출신 문정빈 (23)이 그 주인공이다.

LG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6-11로 졌다. 이로써 선두 LG는 연승행진이 '5'에서 끊기며 47승 26패로 같은 날 승리한 2위 KT 위즈에 3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다. 3연패 스윕을 면한 삼성은 41승 2무 30패로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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