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122
서울경제
서울시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환급 혜택이 6월 말 종료된다. 정부가 운영 중인 ‘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혜택은 오는 9월까지 이어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가 모두의카드로 갈아탈 경우 최소 3만 2000원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정부가 시행 중인 ‘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혜택이 오는 9월까지 이어진다면서 이용 방법을 적극 안내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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