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136
OSEN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두 번 연속 실패는 없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 (41)이 하루만에 부진을 만회하는 깔끔한 투구로 홀드 단독 1위를 지켰다.
김진성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불펜투수로 등판해 1이닝 삼자범퇴로 막고 홀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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