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안성재의 독설, "야, 리조토 요리 묻지말고 축구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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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스콧 맥토미니 가 월드컵 캠프에서 고든 램지에게 물은 건 전술이 아니었다. 리소토였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유명 셰프 고든 램지가 스코틀랜드 대표팀 캠프를 방문해 선수들과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스코틀랜드는 2026 북중미월드컵 C조 첫 경기 아이티전을 앞두고 미국 보스턴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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