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 두 차례 등판 강렬한 인상 남긴 LG 리오스, 박해민 "우리팀이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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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얼마까지 나올까. KBO리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 에서 지난주 가장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다.
요니 치리노스를 대신해 LG 유니폼을 입은 약셀 리오스 다. 그는 무엇보다 강속구를 자랑하는 투수인데 KBO리그 데뷔전이던 지난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 와 홈 경기에 등판해 최고 구속 15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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