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일' 만에 복귀한 캡틴 알폰소… 곧장 캐나다 측면에 '에너지 드링크' 주입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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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데이비스가 마침내 부상에서 돌아왔다. 아직 경기 감각을 온전히 회복하진 못했지만, 투입 직후 존재감을 보였다.

2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치른 캐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개최국 캐나다는 16강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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