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급한 남아공이 두려워 할 선수…설기현은 ‘그’ 뽑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657
중앙일보
“상대는 분명 공격적으로 나올 겁니다. 골이 필요하니까요. 우린 그 빈틈을 노려야겠죠.”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한국을 상대로 어떤 전술을 구사할지 묻는 질문에 설기현 전 경남FC 감독은 주저 없이 ‘공격 축구’를 언급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A조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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