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266
노컷뉴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청사 간판 교체
1986년 분리 이후 40년 만에 통합…익숙한 이름 내리고 새 시대 개막
광주광역시청 외벽에 걸려 있던 '광주광역시' 현판이 30일 철거되면서 22년간 이어진 광주시청의 상징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하루 앞두고 광주와 전남의 행정 분리 시대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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