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 갖고 KIM 기다렸는데, 침묵 이어가고 있다" 이러려고 309억 안긴 게 아닌데, 김하성 또 위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13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 김하성 , 빠르게 반등해야 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에게 또 한 명의 경쟁자가 생겼다. 애틀랜타는 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 경기에 앞서 트리플A 소속으로 활약하던 내야수 짐 자비스 를 콜업했다. 대신 내야수 라우디 텔레즈 를 양도 지명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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