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입국도 막혀?’ 개막 3일 앞두고도 美 입국길 문제는 계속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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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소말리아 국적 오마르 아르탄 심판, 공항에서 발길 돌려

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 여파 → 개막 앞두고 월드컵 휘감아

(MHN 이상준 기자) 소말리아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 심판 자격을 부여 받았던 오마르 아르탄, 그는 강경한 정책 하나로 귀국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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