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승선 거부' 159km 던지는 한국계 마무리, 데뷔 첫 20세이브 눈앞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9042

OSEN

[OSEN=손찬익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뒷문을 책임질 예정이었지만 끝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빅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오브라이언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3-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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