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762
한국경제
"개인장·법인장 모집" 캄보디아 유인
현지 숙소 감금 뒤 폭행·협박
피싱조직에 통장 1개 최대 2000만원 받고 건네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한 뒤 캄보디아 현지 숙소에 감금, 고문하고 빼앗은 통장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부 피해자는 통장 명의자로 캄보디아에 갔다 2~6주 동안 감금됐고, 이 중 1명은 조직원들에게 고문에 가까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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