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쌍둥이 득표수에 또 음모론…통계학자 “근거 없는 의혹”

뉴
뉴스쟁이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291

중앙일보

6·3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부정선거 음모론이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번에는 이른바 ‘쌍둥이 득표’가 발단이 됐다. 같은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1·2위 후보의 관내 사전투표 득표수가 쌍둥이처럼 똑같은 투표소가 여러 쌍 나타나면서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9일 선관위에 따르면 인천시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관내 사전투표를 개표한 결과, 1·2위 후보가 동시에 두 곳에서 각각 동일한 득표를 한 지역은 총 12곳(6쌍)이었다. 인천시장 선거의 경우 송도1동과 송도2동에서 그랬는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 3030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1440표로 쌍둥이 득표 현상이 발생했다. 전남광주시장 선거에서도 광주 송정1동과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득표수가 민형배 민주당 후보 1401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120표로 각각 일치하는 등 모두 10곳(5쌍)에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자세한 내용은 표 참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