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25
골프다이제스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은 최근 8년 동안 4차례 우승했다. 모두 짝수 해 우승이다. 2018년 박성현을 시작으로 2020년 김세영, 2022년 전인지 그리고 2024년 양희영까지 2년 간격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5일부터 나흘간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올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주요 조에 포함된 한국 선수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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