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싶다”…주유소 찾아가 너클 끼고 협박한 외국인, 집행유예 ‘무슨 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381
디지털타임스
마약 투약 의심 신고를 한 주유소 직원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 협박을 가한 외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2부(김건우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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