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9경기 줄줄이 맞춘 ‘쪽집게 고양이’ 한국전 틀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114
국민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주요 경기 결과를 잇달아 맞히며 '족집게'로 큰 화제를 모은 고양이 '빌리'의 연속 적중 행진이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처음으로 빗나갔다.
최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 다운주 뉴리에 거주하는 브리티시 숏헤어 고양이 빌리는 이번 대회에서 무승부 경기를 제외한 19경기의 승패를 연달아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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