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454
스포츠경향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이 2030년 이후로 미뤄졌다.
세계 공통의 골프 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 R&A는 18일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며 “이때까지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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