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패 ERA 10.08' 메츠 인내심 폭발, 日 유령포크 결국 선발 박탈→불펜 이동 "경기력이 역할 정한다"

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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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벤치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올해 7경기에서 6패 평균자책점 10.08을 기록 중인 센가 코다이가 선발 역할을 박탈당했다. 당분간 불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이 센가를 불펜으로 이동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구체적인 역할은 아직 정해지지 않앗다. 여러 이닝을 소화하는 롱릴리프가 될 수도 있고, 필요할 경우 중요한 상황에 투입되는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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