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습 때 트럼프 허락 안 받았다…계획만 통보"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343

조세일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군이 막판에 합류했던 지난해 6월 이란 공습 작전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전 승인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24일(현지시간) 텔아비브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대상 행사에서 지난해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감행하기 직전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는 이란으로 들어갈 것이다. 적들이 우리를 파괴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외치는 적들을 가만히 앉아서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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