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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경기 뛴' 옌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 아니었다, 아쉬운 결과...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

뉴
뉴스쟁이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449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의 최초 외국 태생 혼혈 선수로 활약했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쉽게 월드컵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 2득점 3실점, 득실차 -1)를 기록하며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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