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신고 직원 데리고 와, 때리고 싶다" 협박…2심 집유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788

뉴시스

자동차 안개등 커버를 손에 끼운채 협박

외국인 항소심도 징역 8년·집행유예 2년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마약 의심 신고를 한 주유소 직원을 찾으며 "때리고 싶다"고 협박한 외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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