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85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세계 축구사에 새 기록이 탄생했다.
지도자 한 명이 17세 이하(U-17) 월드컵과 20세 이하(U-20) 월드컵, 하계 올림픽 , 성인 월드컵 등 각급 남자 국가대표 레벨의 FIFA 토너먼트 혹은 올림픽에서 모두 지휘봉을 잡은 사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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