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문 자리에 파란봉투와 종이학 뿐...세계가 놀란 日 청소 전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934
중앙일보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네덜란드전(2-2 무승부)이 끝난 직후, 일본 축구팬들은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파란 봉투를 꺼내 들었다. ‘사무라이 블루’ 일본축구대표팀 응원 도구로 쓰였던 파란 봉투는 경기 후 쓰레기 봉투로 변신했다.
일본 축구팬들은 스탠드 바닥에 버려진 빈 컵과 음식물 등을 주워 담았다. 미국 방송사 폭스 소속의 미국프로풋볼 제이미스 윈스턴(뉴욕 자이언츠)도 쓰레기 줍기에 동참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