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5326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유럽이 살인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도 역대급 더위가 닥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미 국립기상청(NWS)은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광범위한 지역에 장기간 이어지는 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