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이름, 눈물의 간절함’ 원이애나, 다시 두드리는 WKBL 문…“지금 이 시간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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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태백/홍성한 기자] “쉽지 않지만 지금 이 시간을 믿고 있다.“
낯선 이름인 원이애나. NAIA 소속 시에나 하이츠 대학교 출신의 2001년생, 169cm의 가드다. NAIA는 익히 알려진 NCAA와 별개의 리그로, 최상위 무대인 디비전1보다는 아래로 평가받지만 미국 대학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는 또 하나의 경쟁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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