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낙농', '단단한 탄산수' 멕시코 편의점에 등장한 한글 '월드컵 특수와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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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와 한류가 더해져 멕시코 편의점에서도 한국어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홍명보호가 훈련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근처에는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상가가 하나 있다. 다소 외딴곳에 있지만 아이스크림 맛집을 비롯한 음식점들과 세탁소, 명품 의류점, 얼굴 마사지 가게 등 다양한 상점이 들어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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