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상해 유죄' 올림픽 은메달까지 딴 西 공격수, 징역 8년 6개월…"피해자 500m 접근 금지·정신적 피해 배상 8,8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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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스페인 축구선수 라파 미르가 성폭행과 상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8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시간) "발렌시아 지방법원 제4형사부가 미르에게 성폭행 혐의로 징역 7년, 상해 혐의로 추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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