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민전 “‘스벅 가자’ 언제부터 혐오 언어였나…이재명 갈라치기 때문”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2576

한겨레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 가자’가 언제부터 혐오의 언어였나”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갈라치기 프레임을 걸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의원은 “분열의 지도자가 끼치는 해악이 우리 미래 세대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선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과도한 징계, 학교에 근조 화환을 보내는 과도한 심리적인 폭력은 더 큰 갈등과 혐오의 씨앗을 미래 세대에 심는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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