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홈두' 알바레스, 1회에만 투런포+그랜드슬램 大폭발→슈와버와 ML 홈런 공동 선두…'홈런왕 전쟁' 불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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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알바레스, 13일 홈런 2개 작렬
23호포·24호포 쾅!쾅!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절정의 타격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거포 요르단 알바레스(29·쿠바)가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홈런 전체 1위로 올라섰다. 1회에 연속 대포를 쏘아 올리며 멀티 홈런 경기를 기록했다. '한홈두'(한 이닝 홈런 두 개)를 달성하며 24홈런 고지를 밟았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와 어깨를 나란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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