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화물차 주차장 ‘반쪽 개장’…안전대책 마련 시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3736
경기일보
“화물차가 계속 드나드는데 정작 CCTV도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2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2단지 화물차 주차장. 지난 6월30일 문을 연 이곳에는 낮 시간에도 대형 화물차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있다. 하지만 정작 무인 주차장 관리 체계도 없고 직원 1명만 400여면 규모의 드넓은 주차장을 지키고 있다. 주차장 곳곳에 폐쇄회로(CC)TV가 있지만 모니터링을 위한 장소(건물)도 없어 무용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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